실내공사 도면과 시방서가 맞지 않을 때, 현장 판단은 어떻게 할까
도면과 시방서가 다르거나 내용이 불분명하면 감독원과 협의하고, 문서에 없는 항목도 구조나 외관상 필요할 때는 감독원 지시에 따라 처리해요.
실내공사에서 도면과 시방서가 서로 다르거나 관련 공사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또는 내용을 두고 의문이 생기면 감독원과 협의해야 해요. 문서에 적히지 않은 항목은 별도로 봐야 해요.
구조나 외관을 위해 시공이 필요한 부분이라면 임의로 정하지 않고 감독원의 지시에 따라 처리해요.
상황에 따라 기준을 나눠요
먼저 문서끼리 내용이 다르거나 공사 사이에 맞지 않는 점이 있는지 살펴봐요.
이런 경우는 시방서가 정한 협의 대상이에요.
내용 자체가 불분명해 판단하기 어려운 때도 마찬가지로 협의해야 해요.
시방서는 이때 현장에서 한쪽 문서를 임의로 우선하라고 정하지 않아요.
반대로 도면이나 시방서에 구체적인 기재가 없는 항목은 미기재 사항으로 구분해요.
다만 그 항목이 구조상 또는 외관상 시공을 필요로 한다면 감독원의 지시를 따라야 해요. 따라서 ‘문서에 없다’는 이유만으로 시공하지 않거나, 현장에서 필요하다고 여겨 바로 시공하는 방식은 이 기준에 담겨 있지 않아요.
실제 현장에서 두 문서가 다른 경우라면, 차이가 나는 내용을 먼저 확인한 뒤 감독원과 협의하는 흐름이에요.
항목이 빠져 있지만 구조나 외관을 위해 시공이 필요해 보이는 경우라면, 협의 대상인 불일치와 혼동하지 말고 감독원의 지시에 따라 처리해요.
이 구분이 문서의 모순과 누락을 각각 다루는 기준이에요.
관련 사이트: 부산인테리어
자주 묻는 질문
도면과 시방서가 다르면 어느 쪽을 따라야 하나요?
이 시방서는 해당 상황에서 한쪽 문서를 임의로 선택하라고 하지 않고, 감독원과 협의하도록 정해요.
문서에 없는 항목은 시공하지 않아도 되나요?
구조상 또는 외관상 시공이 필요한 부분은 감독원의 지시에 따라 처리해요. 문서에 명시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처리 기준을 정하지 않아요.